📖 홀리바이블

북악 뒷골의 봄

📖 본문: 사 53:5🏷 분류: 간증📅 부활절
지난 겨울 다시는 오지 않을 날 같았던 봄이 찾아와 좁은 계곡 사이로 깊어만 간다. 견디다 못한 나무들은 이윽고 제 살을 찢어 꽃잎을 터뜨린다. 목련도 철쭉도 민들래도 진달래도 개나리도 앵두도 벚나무도 환희의 비명을 지르며 아름다움을 절규한다. 저 계곡 저 구름 저 시간 너머 님이 계신 곳에 이르도록 <이주연> * 오늘의 단상 * 서툰 인생 너무 상심마십시오. 초행 아닌 사람 어디 있습니까?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못 박기 활동을 통해 자신의 죄를 구체적으로 깨닫고, 예수님의 십자가가 우리 죄를 위해 얼마나 많은 고통을 받으셨는지를 명상합니다.

적용

매년 사순절마다 자신의 죄를 진지하게 돌아보고,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에 감사하며 회개의 삶을 결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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