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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사랑

📖 본문: 요 13:34-35🏷 분류: 간증
교회 사랑 찬송가 208장은 우리에게 감동을 주는 교회 사랑에 대한 찬양입니다. 내 주의 나라와 주계신 성전과 피흘려 사신 교회를 늘 사랑합니다. 이교회 위하여 눈물과 기도로 내생명 다하기까지 늘 봉사합니다. 하늘의 영광과 베푸신 은혜가 진리와 함께 영원히 시온에 넘치네 아멘 말세가 되면 사랑이 식어진다고 합니다. 자기가 중심이 되어, 교회는 뒷전이고...목회자는 두말할 나위가 없겠죠. 세상에서 일어나는 갑질이 일어납니다. 목회자가 장로가 '갑'이라고 오판할 때도 있고... 성도들은 자신들이 갑이라고 착각합니다. 교회의 갑은 무조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섬기는 '을'입니다. 한국교회가 회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이 주인되시는 교회로 다시 제자리로 돌아 가면 참 좋겠습니다. 이러한 교회 부흥의 역사가 한국교회에도 다시 일어날 줄 믿습니다. 파토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진정한 사랑은 조건 없이 상대를 받아주고, 그 사랑을 통해 관계는 회복되고 영혼은 치유됩니다.

적용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한 우리는 그 사랑을 이웃에게 나누며, 용서와 섬김으로 교회공동체를 세우시기 바랍니다.

사랑용서회복공동체섬김희생관계은혜신뢰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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