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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나비, 그리고 은혜

📖 본문: 시편 119:105🏷 분류: 묵상
꽃과 나비, 그리고 은혜 어떤 목사님이 설교시간에 성도들에게 질문을 던졌습니다. “여러분, 꽃이 나비를 선택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나비가 꽃을 선택한다고 생각하십니까?” 한 성도가 대답했습니다. “꽃은 그 자리에서 움직일 수가 없으니 아무래도 나비가 꽃을 선택하는 것 같습니다.” “얼핏 보기에는 방금 대답한 성도님 말씀이 맞습니다. 그러나 가만 보면 꽃이 향기를 냄으로 나비가 찾아올 수 있습니다. 향기가 없는 조화에는 나비가 날아오지 않습니다. 설령 잠시 날아온다 해도 그것은 꽃인 줄 알고 와서 그냥 잠시 머무는 것뿐입니다.” 목사님은 이어서 은혜에 대해서 설교를 해나갔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바로 이와 같습니다. 얼핏 보면 우리가 하나님을 선택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향기로 인해 우리라는 나비가 날아갈 수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것들이 하나님께 거저 받은 은혜인 것을 모든 성도님이 깨달으시길 바립니다.” 예수님께서 먼저 우리를 부르시고 택하셨기에 우리가 그 부르심에 응답할 수 있었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깨닫고 감사하는 생활을 사십시오. 주님! 받은 은혜에 감사할 줄 알고, 말씀대로 순종하게 하소서! 주님의 은혜를 묵상하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꽃과 나비, 그리고 은혜'을 통해 신앙의 본질을 깨달음.

적용

일상 속에서 꽃과 나비, 그리고 은혜의 가치를 실천하는 구체적 행동을 취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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