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바위는 바위다

📖 본문: 로마서 8:28🏷 분류: 간증
바위는 바위다 어떤 등산로 입구에 엄청 커다란 바위가 있었습니다. 한 등산객이 그 앞을 지나며 말했습니다. “그 바위 참 잘 생겼다! 크고 웅장한 게 아주 호랑이 같이 멋지군!” 잠시 다른 등산객이 그 앞을 지나며 말했습니다. “그 바위 참 못 생겼군! 바위가 저렇게 뚱뚱해서 어디다 쓸꼬?” 등산로 입구의 관리인이 그 모습을 보며 말했습니다. “바위는 그냥 바위일 뿐인데 말이야...” 바위는 누가 뭐래도 그냥 바위입니다. 사람들이 아무리 뭐라고 말한들 바위의 본질 자체는 변하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사람들이 아무리 뭐라고 한들, 그리스도의 복음의 본질은 절대로 변하지 않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일에 너무 빠져 있거나 편견을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하나님 외에는 누구도 사람과 사물의 본질을 제대로 이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확실히 붙들어야 할 것은 변하지 않는 그리스도의 복음뿐입니다. 믿음의 주요 또 우리를 온전케 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보고 믿음으로 살아가십시오 주님! 세상의 말에 시험 들지 않고 온전히 주님만 바라보게 하소서! 세월이 아무리 지나도 복음의 본질은 영원함을 기억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바위는 바위다'을 통해 신앙의 본질을 깨달음.

적용

일상 속에서 바위는 바위다의 가치를 실천하는 구체적 행동을 취하자.

신앙주님바위는 바위다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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