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만나게 되는 것 마술에는 탈출 마술이라는 분야가 있습니다. 마술사의 온몸을 속박 시켜놓고 불가능한 상황에 마술사를 빠뜨립니다. 마술사는 생명이 걸린 위급한 상황에서 사람들이 보란 듯이 무사히 무대위로 올라옵니다. 탈출 마술은 크리셀라라는 마술사가 매우 유명했습니다. 그는 TV에서도 종종 마술을 선보였는데 두 손을 묶은 채로 밀폐된 금고에서 탈출한 적도 있고, 온몸에 쇠사슬을 묶고 거대한 어항 속에 빠뜨려도 모두 풀고 나왔습니다. 심지어는 5m깊이로 땅을 파고 관속에 넣은 뒤 그 위에 시멘트를 덮어도 무사히 빠져 나왔습니다. 바로 앞에서 본 관객들도 모두 자신의 눈을 의심했습니다. 그러나 보통사람이라면 몇 번이나 죽었을 이런 엄청난 위기를 평생 헤쳐왔던 그 역시 평범한 죽음을 맞이하였습니다. 사람에게 죽음이란 누구도 피할 수 없는 관문입니다. 죽음이란 속박에서 피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리스도입니다. 주님은 우리의 생명이며, 영원한 안식처이며, 피난처입니다. 죽음에서 해방된 성도의 축복을 기쁨으로 누리십시오 주님 죽음에서 우리를 해방시킨 은혜에 감사하게 하옵소서. 천국의 삶을 보장받은 기쁨을 누리며 사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