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와 불평을 만드는 것 큰 회사의 임원을 맡고 있는 한 남자가 아침 식사를 하러 한 레스토랑에 들렀습니다. 입구에 들어가던 남자에게 잠시 나와서 쉬고 있는 웨이터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젠장, 당장 5만원만 있어도 삶이 참 행복할 텐데...” 남자는 웨이터에게 무슨 딱한 사정이 있나 싶었습니다. 그래서 식사를 마치고 웨이터를 불러 5만원을 팁으로 주었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나오던 남자는 웨이터가 다시 휴식을 취하러 나온 것을 보고 그가 어떤 말을 하나 귀를 기울여보았습니다. “젠장, 10만원이라고 말을 했어야 했는데!” 기도를 들어주신 하나님께 오히려 불평과 불만을 쏟아 놓은 적은 없으십니까? 탐욕은 우리의 감사의 길을 막고 결코 만족함을 모르게 만듭니다. 탐욕을 버릴 때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이 생깁니다. 감사와 불평을 만드는 것은 작은 태도입니다. 주님의 기도응답에 확실히 감사를 표현하는 성도가 되십시오. 주님!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믿음으로 기다리는 성도가 되게 하소서! 기도제목과 응답사실을 알 수 있게 수첩에 적으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