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와의 복된 관계 목회자가 모든 것을 틀어쥐어도 안 되지만 목회자가 필요 없다고 해도 안 된다. 목회자와의 관계는 교회 생활의 행복을 크게 좌우한다. 목회자는 섬김의 대상도 아니고 부림의 대상도 아니다. 다만 목회자가 열심히 양떼를 위하여 수고하고 잘 인도하면 그것을 알아주고 감사하면 된다. 목회자와 바른 관계를 원하면 교회 안에서 파당이 없도록 해야 한다. 더 나아가 파당이 없는 것으로 끝나지 말고 기쁘게 서로 섬겨주고 이해해 주고 도와주어야 한다. 교회생활은 사치나 악세사리가 아니다. 교회생활에는 성도의 행복과 축복이 달려있다. 이한규 목사<새벽기도> 중에서 http://missionpublic.net/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