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 - 귀도 레니 <이 사람을 보라 ECCE HOMO> 발을 씻기신 예수의 목적은 세족에 관하여 논하거나 연구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입니다. “너희도 이렇게 하라고 내가 본을 보여 준 것이다.” <이주연> * 오늘의 단상 * 사랑은 한 사람의 사랑일지라도 큰 나무 그늘과 같아서 열 사람을 평안케 합니다.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