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된 교회생활을 위한 삶 진실한 기도에는 하나님의 응답이 있다. 그 응답이 자신이 기대하는 모양이 아닐수도 있지만 자신의 현재 상황에서는최선의 응답이다. 그러므로 힘써 기도하고 남을 위해 기도해주라. 바른 말씀으로 남을 세워주려고 최선을 다하면 자신도 굳게 서게 된다. 조금 더 안다는 것 때문에 교만에 빠지지 않고 겸손함을 잃지 않는 사람은 대개 가르치면서 더 많이 배운다. 사실상 40일 금식기도를 하는 사람보다 범사에 감사하는 사람이 더 영적으로 높은 존재이다. 하나님은 힘으로 섬기는 분이 아닌 은혜로 섬기는 분이기 때문이다. 이한규 목사<새벽기도> 중에서 http://missionpublic.net/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