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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동행하는 삶의 축복

📖 본문: 빌립보서 4:6-7🏷 분류: 간증
주님과 동행하는 삶의 축복 인간의 영광은 한 때다. 스타는 인기를 먹고 산다. 남의 눈에 의존해서 산다는 뜻이니까 그렇게 살면 내면은 점차 메말라가고 스트레스는 커져간다. 사람은 인기가 아닌 기쁨과 보람을 먹고 살아야 한다. 성령님은 외로울 때 더욱 가까이 해주시는 분이시다. 그래서 주님과 동행하며 살면 죽을 때도 행복하게 죽게 된다. 영원한 동반자를 새로운 차원에서 만나게 된다는 기대 때문이다.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만난 후 하나님의 영광과 영혼 구원이란 뚜렷한 인생의 목적을 찾았다. 그 사명 때문에 고생도 했지만 기쁘게 고생했다. 그처럼 사명을 따라 살 때 사람은 가장 행복을 느낀다. 땀을 흘렸는데 기대하는 어떤 열매가 없다면 반드시 다른 열매라도 있다. 최선의 땀을 흘리되 일의 최종 결과는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면 어떤 문제에도 흔들리지 않게 되고 리더쉽과 권위도 주어진다. 교만한 사람은 대개 차고 겸손한 사람은 대개 따뜻하다. 그 사실을 기억하고 자기 눈길이 머무는 곳마다 따뜻한 사랑의 빛이 나오게 하고 자기 발길이 머무는 곳마다 갈등과 싸움이 그치고 평화가 생기게 하라. 행복은 물질과 자리에 있지 않다. 물질을 쓸 줄 모르면 물질이 많은 것이 오히려 독이 되고 헌신할 줄 모르면 높은 자리에 오르는 것이 오히려 독이 된다. 이한규 목사<새벽기도> 중에서 http://missionpublic.net/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주님과 동행하는 삶의 축복'을 통해 신앙의 본질을 깨달음.

적용

일상 속에서 주님과 동행하는 삶의 축복의 가치를 실천하는 구체적 행동을 취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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