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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를 좋게 하는 길

📖 본문: 눅 18:1🏷 분류: 설교
대인관계를 좋게 하는 길 자신의 실제 삶을 생각하면 거룩한 사람이라는 말이 잘 실감나지 않는다. 예수님이 "너희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다"라고 한 말도 잘 실감이 나지 않는다. 그래도 하나님은 성도를 거룩한 존재로 보신다. 용납과 용서란 잘못을 눈감아주거나 잘했다고 분칠하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부분'으로 인해 '잘못된 사람'이라고 규정하지 않는 것이다. 그런 용납과 용서를 실천하면 용납과 용서를 받는 객체도 심령의 자유를 얻지만 용남과 용서를 주는 주체가 더욱 큰 심령의 자유를 얻는다. 사랑은 용납과 용서 이상의 것이다. 세상과 일상은 옳고 그른 것으로만 이뤄지지 않는다. 아무리 남이 틀리고 내가 옳아도 '옳고 틀린 것'만 따지며 살 수는 없다. 그때 사랑을 더해서 생각하라. 이한규 목사<새벽기도> 중에서 http://missionpublic.net/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도에 대한 말씀으로 신자의 영혼을 돌아보고,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을 격려하는 내용입니다.

적용

본 말씀은 모든 신자에게 기도의 중요성을 깨닫게 합니다. 일상에서 주님과의 연결을 놓치지 말고, 진리의 말씀 위에 서서 살아가야 합니다.

기도사랑하나님예수님영적 성장신앙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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