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저는 독신주의자는 아니거든요

📖 본문: 고전 7:7-8🏷 분류: 교육
한 젊은 여성이 심한 우울증으로 정신과 의사를 찾아왔습니다. 의사가 물었습니다. "무엇을 그렇게 염려하십니까?" "예, 남편이 바람을 피울까봐요?" "남편에게서 무슨 변화가 있으신가 보군요?" "아닙니다. 저는 아직 싱글입니다. " "그러면 곧 혼인할 친구에게 무슨 일이 있나 보군요?" "아닙니다. 사귀는 사람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 "아니, 그러면 왜?" "저는 독신주의자는 아니거든요?" 이는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미리 염려하여 우울증에 걸린 채 살아가는 극단적 경우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이 젊은 여성에게만 해당하는 이야기일까요? 참으로 많은 이들이 이런 식의 근심 걱정으로 인생의 행복을 놓치고 우울하게 살아가는 것은 아닐까요?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마 6:34> "다만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먼저 구하라는 것입니다.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더하여 주실 것이라." <마 6:33> 하십니다. <이주연> * 오늘의 단상 * 자기만 독야청청하고자 하면, 함께 갈 동지가 사라집니다.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결혼과 독신 모두 하나님 앞에서 정당한 삶의 방식이며, 각자의 소명을 따라 살 때 의미있는 신앙인의 삶이 된다.

적용

자신이 선택한 삶의 방식이 하나님 앞에서 정당하다고 믿고, 다른 선택을 한 형제자매를 존중하는 자세를 가지십시오.

결혼독신선택소명관계삶의방식자유영적평등다양성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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