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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소망

📖 본문: 히 6:17-19🏷 분류: 묵상
영원한 소망 Milan의 대성당에는 들어가는 문이 셋이 있는데 첫째 문 아취에는 장미꽃과 "모든 즐거움은 잠깐이다."는 글이 새겨있고, 둘째 문에는 십자가요 "모든 고통도 잠깐이다"라고 기록되어 있고, 셋째 문에는 "오직 중요한 것은 영원한 것이다"라고 기록되어 있다고 합니다. 참으로 인생의 가장 중요한 문제를 지적한 글귀입니다. 인간은 영적 존재요, 영원한 존재이기 때문에 영생의 문제를 해결하기 전에는 참만족과 평안이 없습니다. "모든 육체가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라"(벧전1:24-25) 인간은 우리 죄를 대속하여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를 나의 구주로 믿고 영접하면 영생을 얻고 천국이 보장되어 있습니다. 한태완<예화포커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약속은 영원하며 변치 않으므로, 어떤 환경 속에서도 우리는 평안함으로 살 수 있다.

적용

당신이 가진 모든 걱정거리를 하나님의 변하지 않는 약속 앞에 내려놓으시고, 그 약속 위에서 평안함을 누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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