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위로(시56: 8-13) 다윗은 하나님의 신실하심으로 위로를 받기 시작합니다. 하나님은 성도가 흘리는 눈물을 담을 그릇과 기록해 둘 책을 가지고 계십니다(8절). 이것은 하나님께서 결코 우리를 떠나지 아니하신다는 증거입니다. 성도의 눈물을 담은 병은 마지막날 원수들의 머리 위에 부어지는 진노의 잔이 될 것이며, 성도의 이름을 기록한 책은 마지막날 원수들 앞에서 읽혀지는 영광의 상장이 될 것입니다(계 20:15). 하나님이 자신의 위로가 되자 다윗의 두려웠던 마음은 찬송으로 바뀌었습니다(10절). 다윗은 이제 하늘의 무기인 기도로 원수들과 싸우기 시작합니다(9절). 무릎은 언제나 성도의 가장 뛰어난 무기입니다. 다윗은 기도를 통하여 보이지 아니하는 것을 바라보고 있습니다(13절). 그는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건너 생명의 빛으로 다니게 될 것을 미리 내다보며 노래하고 있는 것입니다. 진실로 성도는 오늘을 살면서 동시에 믿음으로 미래를 사는 사람입니다. 한태완 목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독교 신앙은 이론이 아니라 삶 속에서의 실천을 통해 증명되며, 이것이 신앙 성장의 본질이다.
적용
당신의 현재 삶 속에서 믿음을 실천하는 구체적인 행동을 택하고, 그 속에서 하나님을 경험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