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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령이 가난한자의 복

📖 본문: 약 1:22-25🏷 분류: 권면
심령이 가난한자의 복 더 많은 소유에 집착하면 '영혼의 소외'가 커지지만 더 많이 나누려고 하면 '영혼의 만족'이 커진다. 더 많이 소유하려는 '소유 지향의 삶'에서 더 많이 나누려는 '존재 지향의 삶'으로 바꾸어갈때 사회는 희망을 얻고 영혼은 행복을 얻는다. 심령의 가난은 바득 9단이 3단처럼 행세하는 것도 아니고 심지어는 지극히 자신을 낮추어서 9급으로 행세하는 것도 아니다. 그것은 겸손을 가장한 자랑이 될 수 있다. 자기 영혼의 위기는 못 보고 남의 허물만 보는 사람은 '아무개는 어떻다'고 말하기를 좋아한다.' 그러나 남의 허물을 보기 전에 자기 허물을 먼저 살피고 십자가를 꼭 붙드는 사람이 복된 사람이다. 심령이 가난하면 모든 것이 잘 되는 것에서 행복을 느끼기 보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 자체로 행복을 느낀다. 결국 심령의 가난은 천국 평안을 소유하는 열쇠이다. 이한규 목사<새벽기도> 중에서 http://missionpublic.net/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독교 신앙은 이론이 아니라 삶 속에서의 실천을 통해 증명되며, 이것이 신앙 성장의 본질이다.

적용

당신의 현재 삶 속에서 믿음을 실천하는 구체적인 행동을 택하고, 그 속에서 하나님을 경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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