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의 조건 고대 그리스에 포시온이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달변가이자 뛰어난 정치가였던 그는 모든 일에 정직해서 시민들에게 신망이 두터웠습니다. 특히나 그는 잘못을 저지른 죄인들을 변호하는 일을 자주 맡았습니다. 한 번은 아리스토킨이라는 흉악범이 감옥에 수감되어 있었는데 포시온이 그를 변호해 주기 위해 찾아갔습니다. 그 소식을 들은 포시온의 친구가 찾아와 말했습니다. “자네가 어려운 사람을 돕는 사람이라는 것은 알고 있네. 그러나 아리스토킨은 투옥되어서 죄를 받는 것이 마땅한 사람이네. 자네가 굳이 그런 흉악범을 돕지 않았으면 좋겠네.” 그러나 포시온은 다음과 같이 대답한 후에 아리스토킨의 변호를 자신이 맡겠다고 청했습니다. “물론 그는 죗값을 치러야 하네. 하지만 변호인을 필요로 하는 것은 죄없는 사람이 아니라네.” 병든 자에게 의원이 필요하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죄인이라고 인정하지 않으면 회개를 할 수도 없고 구원을 받을 수도 없게 됩니다. 이겨낼 수 없는 죄의 문제를 모두 주님께 맡김으로 참된 구원을 얻으십시오. 주님!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게 하소서! 죄를 스스로 인정하므로 참된 회개로 주님께 나가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독교 신앙은 이론이 아니라 삶 속에서의 실천을 통해 증명되며, 이것이 신앙 성장의 본질이다.
적용
당신의 현재 삶 속에서 믿음을 실천하는 구체적인 행동을 택하고, 그 속에서 하나님을 경험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