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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약함

📖 본문: 약 1:22-25🏷 분류: 권면
사람의 약함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기 전에 프랑스는 독일의 공격에 대비해서 철통 같은 요새를 지었습니다. 당시 프랑스 육군 장관이던 앙드레 마지노는 아무리 많은 독일군의 전차가 와서 포격을 해도 끄떡하지 않는 강력한 방어 진지를 구축하라고 명령을 내렸고, 이 철통같은 진지는 장관의 이름을 따서 ‘마지노선’이라 고 불렸습니다. 10년 동안 구축된 마지노선은 1차 대전 때의 경험을 살려 철통같이 만들어졌습니다. 이중철골로 만든 벽으로 전차의 움직임을 저지하는 곳과 보병을 막기 위한 철저한 철조망 지대, 그리고 포화를 막아낼 수 있는 직경 6m의 콘크리트 벽이 완성되었습니다. 자가 발전시설까지 갖추고 있었고 탄약고와 통신실도 지하 깊숙한 곳에 마련되어 있어 적이 작전을 걸 수가 없는 완벽한 요새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2차 대전이 터졌을 때 독일군은 벨기에를 지나 우회해서 프랑스를 쳐들어왔고, 철통같던 마지노선은 써보지도 못한 채 무용지물이 되었습니다. 사람이 아무리 계획을 세우고 노력을 한다 하더라도 아무 소용없는 허망함이 생길 때가 있습니다. 모든 일을 하나님께 맡김으로 세상의 허탄함으로부터 벗어나는 복을 누리십시오. 주님! 사람의 약함을 깨달음으로 겸손하게 하소서! 사람의 계획이 아니라 하나님의 지혜를 따르는 현명한 선택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독교 신앙은 이론이 아니라 삶 속에서의 실천을 통해 증명되며, 이것이 신앙 성장의 본질이다.

적용

당신의 현재 삶 속에서 믿음을 실천하는 구체적인 행동을 택하고, 그 속에서 하나님을 경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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