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너무 미워하지 말라

📖 본문: 약5:16🏷 분류: 간증
너무 미워하지 말라 혁신은 외면한 채 특허를 내세워 경쟁자를 법으로 공격하고 상처 내며 지칠 때까지 기운을 빼면 같이 공멸한다. 미움 때문에 승자 없는 전쟁에 매달리면 결국 이겨도 패자이다. 기둥은 약간 떨어져 있어야 건물을 받치듯이 믿음으로 모였어도 피차간의 인격은 엄격히 구별되고 존중되어야 한다. 윤리란 개개인의 인격 존중을 바탕으로 성립된 사회적 약속이다. 그 약속을 존중해야 화목한 삶이 펼쳐진다. 성경적인 치유는 과학을 부정하지 않는다. 성도에게는 '기도의 골방'도 필요하고 '나눔의 사랑방'도 필요하지만 동시에 '지성과 과학을 개발시키는 글방과 연구방'도 필요하다. 완전히 침몰한 배는 다른 배의 항해를 방해하지 않지만 반쯤 침몰한 배는 다른 배의 항해를 방해하듯이 어설픈 지식과 무절제한 모습은 전체 공동체를 어렵게 만들 수 있다. 때로는 '외침보다 침묵'이 더 필요하고 '나섬'보다 '절제'가 더 필요하다. 하나님과의 관계만 바르면 된다는 사람은 대개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르지 않다. 십자가를 지고 사람 관계도 바르게 하려고 할 때 하나님 관계도 바르게 된다. 어떤 분은 정의를 세우겠다면서 심한 언행으로 화평을 깨뜨린다. 그런 삶은 '정의'에서 나온 삶이 아니라 '정욕'에서 나온 삶이다. 이한규 목사<새벽기도> 중에서 http://missionpublic.net/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간절한 기도와 불흔들리는 믿음이 하나님의 응답을 만든다. 기도는 인간의 한계를 초월하는 영적 능력이다.

적용

오늘 하루 가장 소원하는 것을 위해 기도 중보를 제목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자. 기도의 응답을 경험하는 삶으로 변화되기를 원한다면 먼저 기도의 자리에 나아가야 한다.

기도응답믿음영적전투기적중보기도중심간구신뢰하나님의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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