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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계명의 재해석

📖 본문: 마 6:6🏷 분류: 교육
7계명의 재해석 바울이 음란을 누륵으로 표현한 것은 그만큼 독성이 잘 퍼진다는 뜻이다. 음란의 누룩이 퍼지면 개인도 망하고 가정도 망하고 사회도 망한다. 역사상 수많은 제국들도 음란죄의 만연으로 무너졌다. 은혜와 축복을 원하면 편견을 버리는 훈련을 끊임없이 하라. 편견의 습관을 버리기 힘들면 의도적으로 좋은 편견을 습관화 시키라. 사랑도 일종의 편견이지만 위대한 편견이다. 사랑만 들어가면 다 좋게 보이게 만든다. 요한복음 8장에서 예수님은 간음한 여인을 둘러싼 대중에게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고 했다. 그 말씀도 간음한 여자는 끌고 오면서 상대 남자는 도망치게 놔둔 군중들의 이중 잣대를 질책한 말씀이다. 결혼과 사랑을 단순한 애피소드가 아닌 진지한 역사로 여기며 최대한 인내한다는 전제가 있어야 하나님이 협력하여 선을 이뤄 주실 것이다. 사람은 자기만 바라보며 살겠다면 다 좋아하지만 오직 자녀를 가장 사랑하는 부모만은 자녀가 자신을 바라보기 보다 이성과 교감하며 사는 모습을 가장 좋아한다. 그래서 부모의 사랑은 하나님의 아가페의 사랑에 제일 가까운 사랑이다. 이한규 목사<새벽기도> 중에서 http://missionpublic.net/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이며, 우리의 필요를 하나님께 맡기는 행위입니다. 일관된 기도 속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합니다.

적용

일상 속에서 기도의 습관을 더욱 소중히 하십시오.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 깊게 하고, 기도의 응답을 경험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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