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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지 맹세하지 말라

📖 본문: 마 6:6🏷 분류: 교육
도무지 맹세하지 말라 약속은 울타리와 같아서 자신을 얽매는 것 같지만 그 약속을 힘써 지킬 때 오히려 자유와 평화도 확대된다. 성도가 맹세했다가 그 맹세를 깨뜨리면 자기도 비난받지만 "도대체 믿는 사람이 왜 저래?"라고 하면서 하나님의 영광까지 가린다. 그러므로 공수표로 끝날 맹세는 아예 하지 말아야 한다.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남의 이름을 빌려 부풀려 하는 것은 비인격적인 모습이다. "제가 볼 때 그건 이렇습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라고 말하면 얼마나 깨끗하고 떳떳한가? 입버릇처럼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하면서 하나님의 이름을 도구화 하면 안 된다. 진실과 약속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다. 특별히 하나님 앞에 약속했으면 힘써 지킴으로 하나님의 축복을 담기에 부족함이 없는 거룩한 인격을 만들어가라. 우리가 구원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지금 예배하는 존재로 있는 것은 우리가 복된 존재로 창조되고 엄선된 증거다. 하나님은 우리 안에 이미 축복의 씨를 심어두셨기에 자신도 위대한 인물이 얼마든지 될 수 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신 약속 '만큼' '우리가 하나님께 한 약속'도 중요하다. 그 약속을 기억할 때 놀라운 창조력도 생기고 그 약속을 실천할 때 놀라운 인맥과 리더십도 얻는다. 이한규 목사<새벽기도> 중에서 http://missionpublic.net/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이며, 우리의 필요를 하나님께 맡기는 행위입니다. 일관된 기도 속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합니다.

적용

일상 속에서 기도의 습관을 더욱 소중히 하십시오.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 깊게 하고, 기도의 응답을 경험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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