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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컷 성경을 가르치고 싶습니다

📖 본문: 마 6:6🏷 분류: 교육
몇 해 전 영성클래스에서 서신 가족이신 한 분에게 정말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고 물었던 일이 있었습니다. 그분의 고백은 "실컷 성경 말씀을 가르쳐 보고 싶은 것”이라고 대답하였습니다. 그분이 오늘 수요일 영성클래스에 나타나셨습니다. 올 봄 목사 안수를 받고 밝고 희망찬 모습으로 말입니다.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릅니다. 어떻게 지내셨는가 궁금하여 물었습니다. “필리핀 선교사로 다음 주 수요일에 출국합니다.” 가난하게 사는 이들과 그 아이들 1천 명을 돌보는 어머니의 역할로 헌신하게 된 것입니다. 그분은 영어로 성경을 가르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기에 현지 교회에서 모셔 가는 것이기도 합니다. 이는 주께서 응답해 주신 것입니다. 실컷 주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싶은 그 열망에! 그분은 오늘 성도들과의 교제 중에 이런 신앙 고백을 하였습니다. “저는 40에 인생의 큰 역경을 만났던 일이 있었는데 마침내 내 안에 계신 주께서 승리하셨습니다!” 이런 주님을 모신 그 모습에서 저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우리 허 목사님은 선교지에서 그 어떤 역경도 능히 이겨내고야 말겠구나!’ 오늘은 제 자신이 아골 골짝 빈들에 나가는 현장감이 밀려 들어 한없는 기쁨과 감사의 순간을 맞았습니다. 그가 가는 선교의 길에 "세상 끝날까지 함께하시겠다"는 주의 약속이 실현되기를 믿고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주연> * 오늘의 단상 * 참회란 스스로 자신을 죽여 자유에 이르는 길입니다.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이며, 우리의 필요를 하나님께 맡기는 행위입니다. 일관된 기도 속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합니다.

적용

일상 속에서 기도의 습관을 더욱 소중히 하십시오.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 깊게 하고, 기도의 응답을 경험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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