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참 사랑으로 빛 가운데 영원히

📖 본문: 요 3:16🏷 분류: 묵상
참 사랑으로 빛 가운데 영원히 사도 요한은 어떤 분입니까? 성도들을 향하여 “나의 자녀 여러분”이라고 부르는 분입니다. 사랑이 넘치는 자애로운 아버지와 같은 마음을 가진 분입니다 . 우리도 이런 아버지 같은 사도, 스승을 모시고 산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는 성도들의 꿈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도 젊은 날에 그런 생각을 가졌던 일이 있었습니다. 이 자애로운 마음을 지닌 사랑의 사도 요한이 성도들을 향한 가장 큰 관심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죄를 짓지 않도록 하는 것”(요한 1서 2:1)입니다. 이런 사도 요한에 대해서 요즘 사람들은 실망할 지 모르겠습니다. 요즘 사람들이 제일 싫어하는 낱말이 죄와 심판, 천국과 지옥이라고 하니 말입니다. 그러면 현대인들이 제일 좋아하는 낱말은 무엇일까요? 성공과 행복, 예쁘다와 장수라고 합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현대인들은 현세에 빠져서 내세를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시간과 속도에 빠져서 영원과 여유를 상실했기 때문입니다. 재물만 있으면 즐기고 살 것이 너무나 많아졌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이 시대는 너무나 노는 것이 즐거워서 해가는 줄을 모르며 지내는 어린아이와 같습니다. 그러나 인생은 잠시 지나는 여행일 뿐 곧 해는 지고 밤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돌이켜 생각해 봅니다. 현세뿐인 인생을 사는 이들은 성공과 장수에만 매달립니다. 그리고 마침내는 죽고 끝이 납니다. 그러나 주 안에서 영원과 거룩함을 생각하며 사는 이들은 죄와 죽음에 대하여 생각하지만, 마침내는 죄와 죽음을 넘어, 의미 있고 가치는 삶을 살 뿐 아니라 영원성을 지닌 순간에 몰입하며 마침내 영생과 천국에 이릅니다. * 오늘의 단상 * 내일은 더 나은 실수를 하자. <트위터사 모토>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의 조건이나 상태를 초월한 무조건적인 사랑입니다. 이 사랑을 깨닫고 우리의 삶 속에서 실천하는 것이 신앙의 핵심입니다.

적용

오늘 하나님의 사랑을 새롭게 깨달으십시오. 그 사랑으로 자신을 용서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그 사랑을 나누십시오.

사랑하나님그리스도구원관계헌신희생용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