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처음 사랑 그대로

📖 본문: 요 13:34-35🏷 분류: 간증
처음 사랑 그대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결혼 50주년을 맞은 한 부부가 있었습니다. 금슬이 좋았던 부부는 마을 사람들을 초청해 조촐한 파티를 벌였습니다. 사람들은 모두 부부의 기념일을 진심으로 축하해 주었고, 또 많은 선물을 가져왔습니다. 그렇게 축하의 분위기가 무르익었을 때 부부는 방에 들어가 작은 꽃병을 들고 나왔습니다. 그 꽃병은 매우 낡았을 뿐 아니라 이미 깨져버린 상태였습니다. 사람들은 꽃병을 가지고 나온 이유를 궁금해했습니다. 곧 아내가 그 꽃병을 들고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남편이 제게 청혼을 한지 정확히 51년이 지났습니다. 처음 남편에게 프로포즈를 받았을 때 전 너무 놀라서 탁자 위에 있는 꽃병을 깨트리고 말았습니다. 그 꽃병이 바로 이 꽃병입니다. 그리고 저는 50년의 결혼 생활 내내 이 꽃병을 바라보며 처음 결혼을 결심했을 때의 사랑과 마음을 되새기며 지금까지 살아왔습니다.”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은 부부가 어떻게 50년 넘게 계속해서 좋은 관계와 사랑을 유지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비법을 알 수 있었습니다. 꽃병을 통해 첫 사랑의 감격을 잊지 않았던 부부처럼 우리도 주님과의 첫사랑의 감격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깨진 꽃병을 늘 보관했던 부부처럼 주님의 십자가를 늘 가슴 속에 품고 계십시오. 주님! 변함이 없는 주님의 사랑을 늘 바라보게 하소서! 구원 받았던 때의 감격의 순간을 떠올리며 주님께 감사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처음 사랑 그대로'의 메시지를 통해 믿음의 중요성을 깨닫고, 우리의 삶 속에서 이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운다.

적용

이 말씀이 우리의 마음과 삶을 변화시키도록 주님 앞에서 진지하게 고민하고, 실제 행동으로 옮기도록 헌신해야 한다.

처음그대로사랑신앙믿음회개성장영혼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