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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려를 극복하는 방법

📖 본문: 골 3:17🏷 분류: 사례분석
염려를 극복하는 방법 실패는 담대한 모험의 결과인 경우보다 지나친 조심의 결과인 경우가 많다. 조심은 필요하지만 조심주의자는 되지 말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담대히 시작하면 하나님은 능력과 기회와 환경과 사람도 주신다. 믿는다는 것은 한 마디로 말하면 '기분대로 살지 않겠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감정이 저하 될 때마다 고백하라. "예수 믿는 나는 결코 기분대로 살 수 없다." 염려는 비생산적인 것이면서 비신앙적인 것이다. 염려의 밑바탕에 흐르는 것은 사실상 불신이다. 믿음은 변화시킬 수 없는 상황에서는 평안을 주고 변화시킬 수 있는 상황에서는 행동을 준다. 믿음은 앞으로 천국에 가기 위해서만 힐요한 것이 아니고 현재 천국 삶을 살기 위해서도 필요하다. 때로 어려운 문제가 닥쳐도 천국기쁨을 잃지 않는 사람이 진짜 천국 백성이다. 소원이 막히면 그때 오히려 새로운 소망이 생긴다. 그처럼 아무리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를 인정하면 곧 소망이 생기고 그때부터 신기하게 축복의 문도 열린다. 사람이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으면 하지 말아야 할 말을 하면서 불평거리를 찾게 된다. 그러므로 십자가를 지는 행동으로 모든 원망과 불평과 근심과 염려를 극복해내라 이한규 목사<새벽기도> 중에서 http://missionpublic.net/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 앞에서 행하는 모든 일은 거룩하다. 축복은 정당한 수고의 결과이며, 도덕적 태도로 일할 때 비로소 참된 성공과 풍요로움이 따른다.

적용

직업과 일상의 모든 일을 주님 앞에서의 소명으로 여기고, 정직하고 성실하게 수행함으로써 축복의 삶을 추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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