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침묵과 여행

📖 본문: 골 3:17🏷 분류: 사례분석
길을 떠나는 철이 되었습니다. 일상의 공간을 떠나 산으로 강으로 바다로 떠나는 일은 자연과 세상뿐 아니라 자기와의 새로운 조우를 경험하게 합니다. 새로운 삶의 길로 나가기 위해서는 일상의 시끄러움을 벗어나 침묵의 길에 들어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깊은 침묵이란 일상 속에서 겪는 스트레스와 시끄러움과 혼돈과 피로를 벗는 최상의 길입니다. 침묵은 단순히 소리가 없는 상태가 아닙니다. 불안과 조급함, 자기 의(義)와 우쭐댐, 자기 억지와 욕망의 시끄러움이 증발하는 과정입니다. 그리고 침묵이란 마침내 고요하고 깊은 밤에 휘영청 둥근 달이 떠오른 것과 같은 고요와 환함이 동트는 마음의 풍광이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침묵은 항상 고요와 환함, 환희와 영감의 충만함을 줍니다. 여행의 길이 침묵의 길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이주연> * 오늘의 단상 * 고요한 것만큼 깊은 것이요 환한 것만큼 높은 것입니다.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 앞에서 행하는 모든 일은 거룩하다. 축복은 정당한 수고의 결과이며, 도덕적 태도로 일할 때 비로소 참된 성공과 풍요로움이 따른다.

적용

직업과 일상의 모든 일을 주님 앞에서의 소명으로 여기고, 정직하고 성실하게 수행함으로써 축복의 삶을 추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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