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제 그림자와 발자국 소리를 벗어나는 길

📖 본문: 골 3:17🏷 분류: 사례분석
장자의 우화엔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자신의 그림자가 마음에 안 들고 자신의 발소리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그림자와 발소리를 없애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좋은 수가 생각났습니다. 그림자와 발소리에게서 달아나자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발을 땅에서 뗄 때마다 발소리가 들렸으며 그림자는 쉬지 않고 따라왔습니다 그는 실패의 원인을 빨리 뛰지 않은 데서 찾았습니다 그래서 더 빨리, 더 빨리 뛰었습니다 그렇게 뛰다가 마침내 쓰러져 죽고 말았습니다 그는 ‘그늘 속으로 들어가면 그림자는 사라지며 고요히 앉아 있으면 발소리가 사라진다‘는 진리를 깨닫지 못했던 것입니다 왜 오늘도 우리들은 그토록 일찍부터 달리고 또 달리고 있는 것입니까? 왜 오늘도 물리쳐 이겨야 하고 죽겠다 하면서도 멈추지 못하는 것이겠습니까? 우리의 쉼과 자유는 언제 오겠습니까? 예수께서는 무거운 짐 진 자들을 불러 쉬게 해주시겠다 말씀하십니다. 또한 진리가 비로서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말씀하십니다. 쉼과 자유 속에서 진정한 기쁨과 의미와 가치가 있는 삶을 위하여 주 앞에 스스로 멈추어 서서 “길과 진리와 생명”을 얻으시길 기원합니다.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 앞에서 행하는 모든 일은 거룩하다. 축복은 정당한 수고의 결과이며, 도덕적 태도로 일할 때 비로소 참된 성공과 풍요로움이 따른다.

적용

직업과 일상의 모든 일을 주님 앞에서의 소명으로 여기고, 정직하고 성실하게 수행함으로써 축복의 삶을 추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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