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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세상이 열림

📖 본문: 창 1:27🏷 분류: 묵상
다른 세상이 열림 천문학 지식이 쌓여갈수록 우주의 아름다움을 음미할 수 있었다. 그것은 우주의 영광과 그 영광을 보는 존재의 덧없음과 무상함을 분리할 수 없는데서 오는 서글픈 아름다움이었다. 마치 별들이 인생무상을 선포하려고 우리에게 나타난 것만 같았다. 그러나 우주가 창조되었다고 생각하기 시작하면서 관점이 완전히 바뀌었다. 전혀 다은 세상이 열렸다. 더 이상 인생무상의 상징이 아니었다. 이제 그것은 나를 알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지혜와 돌봄의 상징이었다. -알리스터 맥그래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우주의 광대함을 보면서 인생의 무상함을 느끼는 것은 자연스럽지만, 이 우주가 나를 알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창조하셨다면 내 삶은 무한한 의미를 얻는다.

적용

창조의 신비 속에서 하나님의 지혜와 돌봄을 깨닫고, 나의 존재가 주님의 사랑 가운데 있음을 확신하며 살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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