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북을 두드리며

📖 본문: 빌 4:4-7🏷 분류: 간증
북을 두드리며 우리 다섯명은 공안당국이 있는 감방 안에 감금되었다. 기온은 영하 한 참 아래로 떨어졌다. 외투는 공안원이 빼앗아 밖에 던져버렸다. 몸이 후들후들 떨렸고 사지가 푸른색으로 변했다. 정신이 가물가물해지는데 부어오른 손목에는 싸늘한 수갑이 감방 문과 쇠창살을 두드렸다. 주위를 둘려보니 방구석에 부서진 나무 궤짝이 있었다. 그 안에 낡은 북 하나가 들어 있었다. 나는 수갑으로 그 북을 두드리며 요란한 소리를 냈다. 그리고 시편 150편으로 목청껏 찬양했다. 윈 형제<하늘에 속한 사람/홍성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어둡고 추운 감옥 속에서도 주님께 찬양하는 신앙은 진정한 승리의 신앙이다. 고난이 찬양을 멈추게 할 수 없을 때 우리는 이미 주님 안에서 이겨 있다.

적용

삶의 고통 가운데서도 주님을 찬양하고 감사하는 영혼으로 자신의 상황을 초월해 영적 자유를 누려야 한다.

찬양감옥고난주님신뢰기쁨영혼기도시편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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