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받는데 필요한 것 인간의 생사화복은 바로의 손에 있지 않고 하나님의 손에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두려워 할 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을 두려워 하면 세상의 어떤 것도 두렵지 않게 된다. 옛날에는 열심히 부지런히 살면 그런대로 길이 열렸다. 그러나 지금은 열심히 사는 것 이상이 필요하다. 급속히 변하는 시대에 발 빠르게 보조를 완벽하게 맞춰 갈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좋은 자리에 너무 오래 있으려고 하면 사명을 잃는다. 이 세상에 어디든지 오래 있을 자리는 없다. 사명을 감당하고 하나님이 부르실 때 "아멘" 하고 그 자리에서 내려올 날을 기대하며 살라. 사명적인 삶은 내려가는 삶에서도 탁월한 삶을 말한다. 이한규 목사<새벽기도> 중에서 http://missionpublic.net/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