곳간을 열어라 우리의 소유는 섬김의 도구일 수도 있고, 욕심의 도구일 수도 있다. 소유가 많다고 섬기는 것이 아니라 섬기는 자는 있는 것으로 베푼다. 요셉이 촐리가 되었을 때 에굽에 7년동안 풍년이 들었다. 요셉은 7년동안 곡식을 잘 비축하였고 흉년이 든 7년동안 그 곳간을 열었다. 그리고 기근에 빠진 사람들에게 곡식을 나누어 주었다. 에굽 사람이 아닌 야곱의 가족에게도 곳간을 열었다. 곳간을 여는 지혜와 용기가 모든 사람을 살렸다. 지금은 우리의 곳간을 열 때다. 경제가 어려울 수록 우리의 지갑을 열고 곳간을 열어야 한다. 있는 것으로 베풀면 모든 사람이 함께 살 수 있게 될 것이다. -이성희 목사(연동교회)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