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를 과장하지 말라 중간 사역기에 하나님과의 관계를 깊이 하라. 중간 사역기를 통해 자신을 새롭고 성숙하게 만들면 축복의 커튼은 다시 올라간다. 광야는 모세를 빚어낸 도예촌과 같았다. 그곳에서 그의 인간적인 꿈이 하나님의 꿈으로 대치되면서 그는 누구도 흔들지 못하는 고요한 심령이 되었다. 가장 큰 과장은 "나는 못한다!"는 과장이다. 그 과장은 돈키호테의 허풍보다도 더욱 큰 과장이다. http://missionpublic.net/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