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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동정심을 이토록 잃었는가

📖 본문: 마 5:3🏷 분류: 설교
왜 동정심을 이토록 잃었는가 오늘은 이 한 마디의 말이 이 땅에 잠시 왔다 떠나가신 말 그대로의 "주의 종"을 다시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노숙자의 죽음은 기사가 되지 않는데 주가가 2포인트만 떨어져도 기사가 된다." "왜 이토록 많은 사람이 동정심을 잃었는가? 함께 울어줄 능력을 잃었는가?" 이는 깨어 있는 영혼 볼 것을 볼 수 있는 영혼의 마음에 비친 오늘 이 세상 모습니다. 늘 묵상하던 마음이 가난한 사람이 될 것과 슬퍼하는 영혼이 될 것을 가르치신 주님의 말씀이 새로운 큰 울림으로 다가 옵니다. 성경 책 속의 활자에 그리스도의 생명의 숨을 불어 넣는 영혼이 진정한 복음의 증거자요 설교자요 믿음을 가진 영혼이리라. <이주연> * 오늘의 단상 * 입을 닫고 귀를 열고 가슴에 축복을 담으십시오. 온 세상이 당신을 축복할 것입니다. <이주연> *사진-산마루해맞이대학 한 노숙인이 그린 자화상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왜 동정심을 이토록 잃었는가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적용

우리의 일상에서 더욱 깊이 있는 신앙생활을 실천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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