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기부강연 개그맨 이홍렬 씨는 어린이재단 홍보대사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1997년부터 홍보대사로 활동을 하던 이 씨는 문득 ‘즐거운 기부를 독려할 순 없을까?’라는 생각을 했고 고민 끝에 2007년부터 ‘펀 도네이션 (Fun Donation)’이라는 즐거운 기부강연을 직접 다니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코미디언인 이홍렬 씨의 위트와 재능을 십분 살린 펀도네이션은 나눔 문화를 전파하기 위한 목적으로 서울을 비롯해 대전, 부산, 광주 등 전국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50회를 조금 넘게 진행된 강연동안 참여한 사람들만 2만 여명이 되고, 그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어린이들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습니다. 국내외 빈곤아동 100여명과도 결연을 맺고 있는 이홍렬 씨는 펀도네이션이 자신이 목표로 잡은 100회에 이어질 때까지 지금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소감을 이야기했습니다. 기부와 나눔은 작은 것으로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조금만 아끼고 조금만 더 관심을 가지면 귀한 생명을 살리고 영혼을 살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즐겁게 이웃들과 또 나누십시오. 주님! 받은 것에 감사하며 나누는 여유가 있게 하소서! 남과 나눌 수 있는 나의 재능이 무엇이 있는지 생각해보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독교 신앙의 본질을 통해 신앙의 기초를 다지고,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추구해야 한다.
적용
설교와 목회 사역 속에서 말씀의 권위를 유지하고, 성도들의 영혼을 돌보는 책임을 다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