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의 사명 이솝 우화에 나오는 춤추는 낙타의 이야기입니다. 숲 속의 짐승들이 모두 모여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짐승들은 저마다 자신의 장기를 서로 보여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는데, 그 중에서도 원숭이가 추는 춤이 가장 인기가 좋았습니다. 몸집이 느리고 딱히 장기가 없었던 낙타는 원숭이의 춤이 몹시 부러웠습니다. ‘저 작은 원숭이가 추는 춤에 이렇게들 즐거워하다니, 그렇다면 덩치가 훨씬 큰 내가 춤을 추면 더욱 신기해 할 테지’ 원숭이의 인기가 부러웠던 낙타는 다음 차례에 무대에 나가 원숭이가 추었던 춤을 추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작고 잽싼 원숭이의 춤을 낙타가 추자 어울리지 않았습니다. 낙타의 춤을 본 동물들은 큰 소리로 웃기 시작했습니다. 괜히 원숭이를 따라하다 망신만 당한 낙타는 조용히 자기 자리로 다시 돌아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다른 사람의 재능을 따라하거나 시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모두에게 맞는 재능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서로의 재능이 다름을 인정함으로 서로의 재능을 세워주고 인정해주십시오. 주님! 각자에게 맞는 재능을 나누어주신 주님이심을 알게 하소서! 다른 사람과 비교하며 스스로 열등감을 가지지 마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독교 신앙의 본질을 통해 신앙의 기초를 다지고,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추구해야 한다.
적용
설교와 목회 사역 속에서 말씀의 권위를 유지하고, 성도들의 영혼을 돌보는 책임을 다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