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양을 먹이라 몽골에서 선교사역을 하던 그에게 어느 날 '내 양을 먹이라'는 깨달음이 왔다. 그는 살아있는 말씀처럼 성경에서 튀어나와 귓가에 들린 성령의 말씀에 순종했다. 그는 어느 날 몽골의 양떼를 치는 목자에게 물었다. "그 많은 양들 중에 누가 누군지 구분이 되나요?" "그럼요. 다 구분이 되죠. 이름도 다 아는걸요." "내 눈에는 다 똑같은데 어떻게 구분이 되죠?" "딱 보면 알아요. 내 양인걸요 그리고 내 양들은 내 목소리에만 반응을 해요" 박관태<나를 이끄시는 하나님의 손>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순종의 축복을 통해 신앙의 기초를 다지고,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추구해야 한다.
적용
순종의 축복의 진리를 일상에서 실천하여 영적 성장을 이루고, 주변 사람들의 믿음을 격려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