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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솔리니의 낙제생 아들

📖 본문: 빌 4:4-5🏷 분류: 교육
무솔리니의 낙제생 아들 무솔리니가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는 아이들이 있는 시골을 찾아갔다. 그런데 당시 7세 된 아들이 매우 슬픈 얼굴을 하고 있었다. 그래서 그 사정을 물었더니 낙제를 했다고 대답했다. 그는 담임선생에게 그 이유를 물어 보았다. 그러자 담임선생은 이렇게 말했다. "아드님은 산술 성적이 나빠서 진급시킬 수가 없습니다. 아드님의 장래를 생각해서 그렇게 하는 편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자 그는 담임선생의 대답을 듣고 크게 기뻐하면서 말했다. "낙제를 잘 시켰습니다. 귀하의 교육방식을 존경합니다. 귀하와 같은 참 선생님이 존재한다는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자, 다같이 이탈리아 소년을 위해 만세를 부릅시다." 무솔리니는 담임선생님에게 마음으로부터 우러나는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태완 목사<예화 포커스>중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독교 신앙의 본질을 통해 신앙의 기초를 다지고,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추구해야 한다.

적용

자녀교육에서 신앙의 원칙을 세우고, 다음 세대에게 믿음의 유산을 전해주어야 한다.

감사하나님예수종교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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