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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을 바로 놓는 선생님

📖 본문: 엡 4:11-13🏷 분류: 교육
돌을 바로 놓는 선생님 어느 교사의 체험담. 결혼 전 그가 시골에서 아이들을 가르칠 때 하루는 징검다리를 건너다 돌을 잘못 디뎌 물 속에 빠지고 말았다. 그는 어머니가 있는 하숙집으로 급히 달려갔다. "물에 빠졌구나" 어머니의 물음에 그는 어쩔 줄 몰라 했다. "돌을 바로 놓 고 왔느냐?" "아뇨" "이 녀석, 그래 가지고 무슨 선생이냐? 빨리 돌부터 바로 놓고 와 옷을 갈아입어라" 그는 이 날 이후 "돌을 바로 놓고 왔느냐"는 어머니의 말씀을 늘 새기며 교육현장에 임했다고 한다. 한태완 목사<예화포커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독교 신앙의 본질을 통해 신앙의 기초를 다지고,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추구해야 한다.

적용

자녀교육에서 신앙의 원칙을 세우고, 다음 세대에게 믿음의 유산을 전해주어야 한다.

말씀하나님예수종교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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