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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모자라게 쓰는 사람

📖 본문: 엡 4:11-13🏷 분류: 교육
시간을 모자라게 쓰는 사람 1860년 안톤 루빈슈타인이 지도하는 제1기 음악교실에 행색은 초라하나 눈빛이 살아 있는 20대 청년이 들어왔다. 광산 기사의 차남인 이 청년은 누구보다 시간을 아까워하며 음악공부에 전념, 후에 세계적으로 추앙받는 작곡가로 대성했다. 그의 이름은 러시아의 보배 차이코프스키. 그는 무의미한 시간을 가장 싫어했던 인물로 종종 나태해지려는 자신을 채찍질하며 이렇게 말했다. "정신을 차리고 서두르자. 시간이 없다. 내 영혼에 있는 이 아름다운 선율을 그대로 놔둔 채 죽을 수는 결코 없다." 한태완 목사 편저 <예화포커스> 중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독교 신앙의 본질을 통해 신앙의 기초를 다지고,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추구해야 한다.

적용

설교와 목회 사역 속에서 말씀의 권위를 유지하고, 성도들의 영혼을 돌보는 책임을 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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