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벌기 위해 아이의 돌잔치를 치르고 있었다. 직원 한 명이 나와 행사를 진행했다. 그의 진행 솜씨는 매끄러웠고 청산유수같은 말솜씨로 잘해내고 있었다. 그런데 뭔가 아쉬었다. 진행자는 처음부터 끝까지 정작 축하받아야 할 아이에게는 눈길한번 주지 않았다. 아이에 대한 사랑이 없이 다만 돈을 벌기 위해 기계적으로 진행한 것이었다. 우리의 신앙생활이 이처럼 형식적인 것이 아닌가를 생각하게 된다. -이찬수 목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 신앙의 기초를 다지고,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추구해야 한다.
적용
설교와 목회 사역 속에서 말씀의 권위를 유지하고, 성도들의 영혼을 돌보는 책임을 다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