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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처럼 생각해 보기2

📖 본문: 롬 1:20🏷 분류: 교육
어제 서신을 읽은 분이 왜 "어린아이처럼 생각해 보기"라는 제목을 붙였느냐고 물었습니다. 요즘 어린아이가 그런 식으로 생각할까요 반문하면서 말입니다. "어린아이처럼 생각하기"는 세상이 하도 뒤엉킨 실타래처럼 되어서 좀 단순하게 기본을 생각해보자는 의도임을 전했습니다. 지난 200년 경제학의 결론은 이렇게 해야 잘 산다고 합니다. 첫째, 부지런히 일할 것 둘째, 빚지지 말고 저축할 것 셋째, 절제하며 생활할 것 넷째, 교육을 잘 시켜서 기술을 갖도록 할 것 그런데 요즘 경제를 살리기 위하여 하는 조치들은 이 기본만 빼고 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부지런히 일하지 않고도 잘살려는 방법을 모색하고 빚을 더 질 수 있게 돈을 풀어서 문제를 풀려고 하고 절제하지 않고 낭비하면서도 건실하게 살 방도를 찾으려 하니 해결책이 문제에 문제를 더 하는 격은 아닐까 합니다. 게다가 실질적인 기술 능력은 키우려 하지도 않고 세계에서 제일 가는 양 자기 자존심만 내세우니 일어나는 것은 갈등이고 불통이 아닌지요! 실로 기본을 빼고 다른 것을 하려고 하니 꼬이고 복잡해지고 종당엔 거품 물고 거품 운운하게 될 날이 또 올 것은 아닌지요? 복잡할수록 기본에 충실해야 하고 큰 것을 이루고자 할수록 원칙에 충실해야 합니다. <이주연> * 오늘의 단상 * 먼저 웃고 반기는 것도 세상을 밝히는 큰 자선입니다.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위대한 과학자들의 발견은 하나님의 진리를 드러낸다. 신앙과 과학은 하나님의 창조를 이해하는 두 가지 경로이다.

적용

각자의 영역에서 창의적이고 도전적으로 일하며, 그것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방법임을 알길 권한다.

과학혁신신앙지혜창의력영감발견진리성장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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