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하나님만 두려워하라 때를 따라 도와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입는 때는 장벽이 에상되어도 미래를 향해 담대한 믿음의 발걸음을 펼칠 때이다. 성도의 진짜 대적은 하나님을 멀리하는 자신의 교만과 불신앙뿐이다. 영혼이 하나님 안에 있는 한 누구도 그 영혼을 해칠 수 없기에 어떤 상황에서도 두려워 하지 말라. 성도의 실천적인 고백 제 1호는 다음과 같은 고백이다. "하나님! 저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저는 의지할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http://missionpublic.net/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