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이란? 신앙은 신에 대한 공상이나 어떤 신비적 체험이 아니라 하나님과 인격적인 관계 속에서 사는 것이다. 신과의 관계 유지는 진실한 자기 복종 외에는 없다. 신을 객관화 해서 조명한다든지 어떤 사고의 대상으로 보아서는 안된다. 신은 3인칭으로 올바른 대화를 할 수 없다. '당신'(앗타)으로 보아야 한다. 하나님에 대한 설명은 3인칭으로 가하다. 그러나 '당신(앗타)'은 즉 2인칭은 대화자가 되기 때문이다. 이병렬 <히브리민족의 원 역사> 중에서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