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오래 붙들고 삭혀 보십시오

📖 본문: 롬 1:20🏷 분류: 교육
아인쉬타인은 이런 말을 합니다. “내가 나 된 것은 내가 아주 똑똑해서가 아니라, 단지 문제들을 더 오래 붙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더 생각해 보고 더 고민해보고 아픔과 상처도 곱씹어 보아야 문제가 풀리는 법이며 비로소 한 인간도 성숙할 수 있게 되는 것이겠지요! 한 시대도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오늘의 세태는 거꾸로 가는 것은 아닌지요? 그 어떤 문제에 대해서도 오래 붙들지 않을 수 있는 방법 아니 그 술책을 구하는 것은 아닙니까? 경제 성장과 때론 사회적 책임이라는 미명 아래 심지어 힐링이라는 이름으로까지 말입니다. 경제적 이익과 실적을 위하여 쉽게 부수고 해체시켜 버리고 한 인간이 겪고 감내해야 할 것조차 쉽게 사회적 책임이나 남들 때문으로 둔갑시키고 심지어 힐링이라는 이름으로 고통 회피의 가벼운 습성에 중독이 되어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산통 없이 태어나는 아기나 어머니는 결코 그 고통의 산도를 타고 내어난 아기와 산모가 가지게 되는 그 숭고한 사랑과 생명력을 얻을 수 없습니다. 케이블카나 헬기를 타고 산을 넘은 사람은 무거운 배낭을 메고 가쁜 숨을 몰아 쉬며 근육의 고통을 느끼며 산 바람을 맞으며 산을 넘은 사람이 지니는 그 산과의 신비로운 교감을 누릴 수는 없는 것입니다. 인생의 가치나 삶의 의미 그리고 보다 나은 과학이나 인간적인 사회는 오래 붙들고 생각하는 창조적인 사람들에 의하여 만들어집니다. <이주연> * 오늘의 단상 * 언행을 일치하십시오. 행함이 따르지 않는 말은 부도난 수표와 같습니다.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위대한 과학자들의 발견은 하나님의 진리를 드러낸다. 신앙과 과학은 하나님의 창조를 이해하는 두 가지 경로이다.

적용

각자의 영역에서 창의적이고 도전적으로 일하며, 그것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방법임을 알길 권한다.

과학혁신신앙지혜창의력영감발견진리성장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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