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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책감에서 해방되자

📖 본문: 롬 6:23🏷 분류: 교육
죄책감에서 해방되자 "나는 부인 몰래 바람을 피웠어." "나는 처녀 때 결혼을 약속할 정도로 가깝게 자내던 남자가 있었어. 그렇지만 지금의 남편은 그 사실을 몰라." "나는 너무 심한 죄를 저질렀어. 아마 하나님도 용서해 주시지 않을 거야." ... 죄책감! 죄책감은 우리의 삶을 끝없이 어둡게 만듭니다. 그러므로 죄책감에 시달리는 것은 결코 좋은 일이 아닙니다. 바울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쫓아다니면서 핍박하고 죽이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예수님을 믿음 후에는 과거에 한 일을 모두 잊고, 예수님을 따르는 일에 전념했습니다. 베드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는 세 번이나 예수님을 모른다고 부인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뒤 그의 삶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죄와 우리의 불법을 다시는 기억하지 않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스스로를 옭아매는 죄책감에서 우리들이 해방되기를 원하십니다.(사55:6,7, 빌3:13,14) 기도: 인자하신 주님, 끊임없이 저희를 괴롭히는 죄책감에서 해방되길 원하오니 주여, 도와 주시옵소서. 저희로 참된 회개를 하게 하시옵소서. 그리고 그 죄를 주님께서 용서해 주셨다는 것을 믿게 하셔서 다시는 그 죄에 대한 죄책감에서 억눌린 생활을 하지 말게 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한태완 목사<예화포커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죄책감은 우리의 삶을 어둡게 만들지만, 예수님을 통한 용서와 해방이 가능하다. 과거를 뒤로하고 새로운 신앙의 길을 걸을 수 있다.

적용

죄책감으로 시달리고 있다면 예수님의 용서의 은혜를 믿고, 과거에서 벗어나 앞으로 나아가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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