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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분 있는 죽음

📖 본문: 마 21:22🏷 분류: 설교
명분 있는 죽음 헬레나 섬에서 유배중인 나폴레옹에게 누군가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한 적이 있습니다. “장군님 일생 중에 가장 두려움을 느꼈던 때는 어느 때입니까?” “일주일에 한번, 이발사가 내 수염을 깎아줄 때라네.” 수많은 전쟁과 전투를 치렀던 나폴레옹의 말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초라한 대답이었습니다. “전쟁에서 지거나, 전투에서 패하거나, 정치 공작을 받는 것은 나에게 별로 문제가 되지 않네. 그 과정에서 죽는 것 또한 군인에겐 명예로운 죽음이지. 그러나 적의 꼬임에 넘어간 이발사에 의해서 면도를 하다 죽는 것은 내가 생각하기엔 아무런 가치도 없는 죽음이라네. 그래서 늘 이 이발사가 나를 배신하진 않았을까 라는 생각으로 두려워 할 수밖에 없었네.” 인생에 닥칠 고난과 어려움에 대해서 두려워하기 보다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지 못할까봐 두려워해야 합니다. 하나님에 대한 완전의 신뢰로 인생의 방향을 바르게 잡고, 또 두려움을 정복하십시오. 주님! 말씀에서 벗어난 삶을 더욱 두려워하게 하소서! 어떤 상황 속에서도 말씀과 기도로 영육을 바로 세우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기도의 능력과 중보기도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설교자는 성경 말씀을 통해 청중이 실제 신앙 생활에서 이를 어떻게 적용할지를 제시합니다.

적용

청중들은 이 메시지를 통해 자신의 영적 여정을 돌아보고, 기도의 능력과 중보기도이라는 주제에 대해 더욱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 설교의 핵심을 자신의 삶 속에서 실제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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