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믿음이 사랑으로 꽃피게

📖 본문: 요 13:34-35🏷 분류: 묵상
어느 날 사랑의 농장에 한 노숙인이 일하기 위해서 새로 참여하였습니다. 그는 아침 7시가 되기 전 미리 도착하였습니다. 그리고 오후 3시 일을 마친 후에도 남아서 호미와 삽과 괭이 등 여러 가지 연장을 씻고 정리하고 가는 것이었습니다. 일하는 시간 역시 가장 열심이었습니다. 그러기를 몇 주가 흘렀습니다. 너무 열심이었기에 일을 마치고 정리가 끝난 후에 수고비를 추가로 봉투에 넣어 더 드렸습니다. 그가 말하였습니다. “목사님, 저 같은 놈은 돈이 생기면 나뿐 짓을 해서 돈이 많이 생기면 안됩니다!” 그는 끝내 마음의 선물을 거절하였습니다. 바울은 갈라디아 교우들에게 이렇게 권면했습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부르셔서 자유를 누리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그 자유를 육체의 욕망을 만족시키는 구실로 삼지 말고 사랑으로 서로 섬기십시오.”(갈 5:13) 저는 바로 그 형제는 작은 돈이라도 더 생겨 자유로워지면 육체의 욕망을 만족시키는 기회로 삼을까 걱정하며 스스로 자신을 지켜 가는 아름다움을 보인 것이라 여겼습니다. 아울러 그는 사랑으로 서로 섬기며 일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산마루설교, "믿음이 사랑을 통하여 꽃피게" 중에서> * 오늘의 단상 * 불평 없는 열정만이 삶을 멋지게 피어나게 합니다.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사랑은 추상적 감정이 아니라 구체적인 행동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우리가 나눔과 용서로 이웃을 대할 때 하나님의 사랑이 완성됩니다.

적용

이주 동안 한 사람에게 구체적인 사랑과 관심을 표현해보세요. 말이 아닌 행동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증명하세요.

사랑은혜나눔이웃헌신용서관계희생주님사랑구제봉사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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