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는 속도를 강조합니다. 이에 반하여 느림을 주장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빠르든 느리든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방향성입니다. 올바른 방향성이란 나만이 아니라 함께 가치 있는 삶을 이루는 것이겠지요. 그리고 각자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그 가치 있는 삶을 이루기 위하여 빠르게 혹은 느리게 그 속도를 조율해야 하지 않을까요? 때로는 돌아서 가는 것이 더 가치가 있을 수도 있고 때로는 지름길을 찾아야만 할 때도 있고! <이주연> * 오늘의 단상 * 주의 뜻을 따르는 일이 고난 없인 불가능할지라도 결국 그 길로 하늘은 열리고 맙니다.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