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신뢰를 넘어 믿음을 가지고

📖 본문: 롬 4:17-22🏷 분류: 교육
자공(子貢)이 정치에 대하여 공자에게 물었습니다. 공자가 말했습니다. “먹을 것을 충분히 하고 병력을 충분히 하며 백성들이 정부를 신뢰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자공이 말하였습니다. “어쩔 수 없이 하나를 버린다면 그 세 가지 중 어느 것을 버려야 합니까?” 공자가 말하였습니다. “병력을 버려라!” 자공이 말하였습니다. “어쩔 수 없이 나머지 둘 중 또 하나를 버려야 한다면 무엇을 버려야 합니까?” 공자가 말하였습니다. “식량이다. 예로부터 모두 죽었거니와 민신(民信)이 없으면 정부는 설 수가 없는 것이다.” <『논어』,「顔淵」 12:7〉 어제나 오늘이나 여전히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한 것은 신뢰라 여깁니다. 그리스도인들은 단순한 사회적 신뢰를 넘어 만물을 지으신 주를 믿고 주의 섭리와 뜻을 믿기에 악이 승리할 듯한 상황에서도 의의 최후 승리를 믿습니다. 그리고 그 어떤 악인일지라도 언제든 구원 받을 가능성이 있음을 포기하지 않고 용서와 사랑으로 포용해 나갑니다. <이주연> * 오늘의 단상 * 매일 살아서 사십시오. 다시는 오지 않는 순간들입니다.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뢰를 넘어 믿음을 가지는 것은 신앙의 깊이를 더한다. 신뢰는 증거에 기초하지만 믿음은 하나님의 character에 기초한다.

적용

단순한 신뢰를 넘어 하나님의 본성을 알고 무조건적으로 의지하는 믿음을 개발해보자. 이러한 깊은 믿음이 인생의 위기에서 우리를 구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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