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밤의 이야기

📖 본문: 시 16:7🏷 분류: 묵상
고독하다는 건 아직도 나에게 소망이 남아 있다는 거다 소망이 남아 있다는 건 아직도 나에게 삶이 남아 있다는 거다 삶이 남아 있다는 건 아직도 나에게 그리움이 남아 있다는 거다 그리움이 남나 있다는 건 보이지 않는 곳에 아직도 너를 가지고 있다는 거다. 이렇게 저렇게 생각을 해보아도 어린 시절의 마당보다 좁은 이 세상 인간의 자리 부질없는 자리 가리울 곳 없는 회오리 들판 아, 고독하다는 건 아직도 나에게 소망이 남아 있다는 거요 소망이 남아 있다는 건 아직도 나에게 삶이 남아 있다는 거요 삶이 남아 있다는 건 아직도 나에게 그리움이 남아 있다는 거요 그리움이 남아 있다는 건 보이지 않는 곳에 아직도 너를 가지고 있다는 거다. <조병화> *산마루해맞이대학 <가을 시 감상> 시간에 황인교 교수님께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눈 시 중에서 *오늘의 단상* 행글라이더가 벼랑끝에 서지 않으면 어찌 날 수 있으랴!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밤은 세상의 소음이 사라지고 영혼이 자신과 마주하는 시간이다. 이 시간을 통해 우리는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고 하나님과 대면한다.

적용

밤의 고요함을 피하지 말고 그 속에서 자신의 영혼을 들여다보자. 매일 밤 잠시라도 침묵 속에서 영혼과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을 가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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