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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별이 일지 않는 마음의 자태

📖 본문: 롬 12:2🏷 분류: 교육
동네 미술관에서 조선의 달항아리를 보았습니다. 잘난 것인지 못난 것이지 그 어떤 분별의 마음을 일으키지 안으며 환히 웃기만 하는데 따스히 마음을 달아오르게 합니다. 가난한 마음이 깃들어 있는 것일까요 가난한 마음으로 만들었기에 예수께서 말씀한 그 가난한 마음이란 부한 마음의 반대도 아니요 잘된 것인지 못된 것인지 분별이 가지 않는 무심함 같은 경지의 없는 듯 있고 있는 듯 없지만 무섭게 살아 있는 하늘 같은 마음을 말씀하신 것이 아닐까요 그러기에 하늘나라가 그런 마음의 가진 자의 것이라 하셨겠지요. <이주연> * 오늘의 단상 *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롬 12:15>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분별이 없는 마음은 방향을 잃는다. 영적 분별력을 통해 우리는 옳은 길과 그른 길을 구분할 수 있다.

적용

매일의 결정 앞에서 영적 분별을 구해보자. 감정이나 세상의 유행에 따르지 말고, 신앙적 판단을 개발해보자.

분별분별력마음태도자태신앙지혜영적식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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